[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 펜타즈 호텔은(사장 박동현)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명품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펜타즈 호텔이 마련한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한우, 굴비, 과일, 와인 등으로 구성된 총 12종의 최상급 상품으로, VVIP 지인에게 선물해도 손색이 없는 세트로 구성됐다. 특히 명절 선물의 스테디셀러인 ‘명품 한우 세트’는 한우 육질 등급 중 최고 등급인 1++등급 한우를 선별하여 구성했다. 구이용, 국거리용, 불고기용 등 실속 있는 부위로 구성한 정성 1호, 한우 선물세트 중에서 가장 많이 선물하는 갈비와 불고기, 국거리 등을 선물세트로 만든 알뜰 1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대는 21만원부터 27만원까지다.
또한 제주도 청정해역 특산물인 옥돔, 담백한 맛의 굴비 등으로 구성된 ‘명품 수산물 선물세트’, 부드럽고 감미로운 애플망고, 계절 과일 사과, 배 등 품질이 우수한 과일만 선별하여 준비한 ‘명품 농산물 선물 세트’, 이천 특산물인 찹쌀과 황기, 참깨, 흑임자 등 국산원재료를 엄선하여 정성을 다해 손으로 빚어 품격 있는 ‘한과 선물 세트’는 12만원부터 35만원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