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인토외식산업의 맥주바켓과 까르보네가 5일부터 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36회 프랜차이즈서울 Fall’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셀프형 경영방식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세계맥주를 즐길 수 있는 맥주바켓은 특별 이벤트를 통해 계약이행 보증금 300만원 면제, 오픈 시 주류 450병 지원 등 다양한 혜택으로 예비 창업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또한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분식형 스파게티전문점 ‘까르보네’는 스파게티 시식행사를 통해 브랜드를 알린다.
인토외식산업 이효복 대표는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많은 분들이 더욱 신중한 결정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럴 때 일수록 철저한 준비로 갖춰진 탄탄한 본사시스템과 함께 성공창업을 이루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