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탤런트 이서진이 재벌설을 해명하며 윤태영 이필립은 로열패밀리로 꼽았다. 이에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서진은 2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배우 윤태영, 이필립 이런 친구들이 진짜 로열패밀리다. 저는그 정도는 아니다"고 재벌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후 윤태영, 이필립과 부친인 이수동 STG회장,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까지 온라인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졌다.
윤태영과 임유진은 지난 2007년 2월 결혼했다.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은 1999년 그룹 히트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0년 KBS 2TV 미니시리즈 'RNA'를 통해 연기자로 전향했다.
특히 2003년 방송된 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윤태영과 남매로 인연을 맺은 후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에 이르렀다. 당시 임유진은 윤종용 전 삼성전자 부회장의 외아들 윤태영과의 결혼으로 화제가 됐다.
현재 임유진은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를 은퇴, 내조와 육아에 전념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