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온오프라인에서 명절에 꼭 필요한 키친웨어부터 가구 인기품목까지 할인 판매하는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먼저 명절음식 준비를 위한 키친웨어와 주방 패브릭을 최대 65%까지 할인 판매한다. 실용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세계적 키친브랜드 ‘앤조(ANZO)’ 조리도구 전품목을 20% 할인해 실리콘 솔과 알뜰주걱, 스테인레스 뒤지개를 모두 3000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독일 유명 주방용품 브랜드 ‘레스까르고자일란(L’escargot)’ 후라이팬(28cm)도 60% 할인한 8900원에 판매한다. 또 앞치마와 실내 슬리퍼 역시 최대 2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명절음식을 마련에 고생이 많은 주부들의 수고를 조금이라도 덜어준다.
친지와 지인의 방문이 많은 명절, 주부들의 또 다른 고민거리인 집안 정리를 도와줄 수납용품 역시 기간 중 알뜰 구입할 수 있다. 가방, 속옷, 개어놓는 옷 등 수납품의 특성에 맞춰 수납효율을 높여주는 헨리 수납시리즈는 전품목 30% 할인판매하고, 가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내추럴 라탄(rattan, 등나무 소재) 박스도 20% 할인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다섯 개 플래그샵(flagshop, 회사의 콘셉트를 가장 잘 구현해놓은 대형 직영매장, 서울 잠심/논현/방배, 분당, 부산센텀)과 일부 대형대리점에서 오는 22일까지 계속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