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글렌피딕(Glenfiddich)이 추석을 맞아 실속과 품격을 담은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글렌피딕 정규 연산 제품(12년, 15년, 18년)으로 구성됐다. 정규 연산 세트는 연산에 맞게 글렌피딕 전용 글렌캐런 글라스와 언더락 잔, 샷 잔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글렌피딕 12년 세트는 언더락 잔 1개, 샷 잔 2개가 15년은 언더락 잔 2개, 18년 세트는 글렌캐런(Glencairn) 글라스 2개가 포함돼 있다.

세트 가격은 글렌피딕 단품과 동일한 각각 12년세트 9만원, 15년세트 12만원, 18년세트 19만 5000원 이며 주요 백화점 및 이마트, 홈플러스 매장에서 판매한다.
글렌피딕 김일주 대표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올해 국제 주류 품평회(IWSC)에서 대상을 수상한 글렌피딕 40년산을 비롯한 수상 정규연산 제품으로 구성하여 가치를 높였다”며 “싱글몰트 위스키의 품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존 단품과 동일한 가격으로 출시해 소비자의 부담은 최대한 줄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