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오쇼핑이 개발한 판이 다른 신개념 주방도구 '한쿡콤비팬(HANNKOOK COMBI Pan)'이 오는 5일 론칭한다고 밝혔다.
'한쿡콤비팬'은 프라이팬, 양면팬, 냄비, 찜기 등의 조리법을 모두 사용 할 수 있는 멀티형 주방도구로, 특허 제조기술인 '인탈리오 공법(Intaglio Technology)'을 적용했다.
제품의 수명이 길고, 콤비팬의 압력으로 음식이 촉촉하고 고르게 될 뿐만 아니라 조리 복사열로 인하여 더욱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95mm의 깊은 팬은 다양한 국물요리가 가능하고 함께 구성된 프라이팬으로는 볶기, 굽기, 삶기, 찌기, 데우기, 튀기기, 부치기 등이 가능한 멀티형 제품으로 거의 모든 요리가 가능하다.
특히 지금까지 없었던 원형 양면팬으로 부침개, 파전 등 한식 요리 외에 팬케이크, 오믈렛 등 다양한 원형 요리를 손 쉽게 조리 할 수 있다.
또 제품의 분리가 쉬워 사용 및 세척, 보관이 용이하며 1080g(26cm 콤비팬 기준)의 가벼운 무게로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아 가정에서 손 쉽게 사용하거나 캠핑이나 기타 야외활동 시 휴대가 용이하다.
한편 CJ오쇼핑의 한쿡콤비팬은 5일 오후4시4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론칭 방송 및 자사 쇼핑몰인 CJ몰(www.cjmall.com)에서 구입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