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 백설이 추석을 맞아 주부들의 명절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진짜 며느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진짜 며느리' 캠페인은 명절 음식을 준비하며 주부들이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전'과 '부침개'를 보다 즐겁고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한편, 명절 스트레스를 유쾌하게 풀어주는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됐다.

'진짜 며느리' 캠페인에 참가하려면 CJ더키친(www.cjthekitchen.co.kr)의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백설 카놀라유와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를 활용한 전과 부침개 레시피를 온라인이나 SNS를 통해 공유하면 된다.
1차 응모는 지난 8월말부터 오는 8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참가자중 100명에게는 '필수 추석 서바이벌 키트'를, 50명에게는 프리미엄 디저트 쁘띠첼 기프티콘을 1인당 두 개씩 제공한다.
2차 응모는 동일한 방식으로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2차 이벤트 참가자중 16명을 추첨해 '필수 추석 서바이벌 키트'에 다양한 명절나기용 품목이 추가된 '프리미엄 추석 서바이벌 키트'를 증정한다.
CJ제일제당 소재마케팅담당 한상욱 상무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백설이 진행하는 '진짜 며느리' 캠페인은 주부들의 명절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한편, 한 데 모인 온 가족의 즐거운 명절 나기를 도와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