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9월 전국에서 아파트 2만923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는 지난달에 비해 9144가구 늘어난 물량이다.
2일 정보제공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9월 전국 38개 사업장서 총 2만9237가구가 일반분양된다.(장기전세 및 국민임대 포함 3만1828가구)
서울서는 9개 사업장서 총 5233가구가 분양된다. 특히 서울 마지막 개발지로 꼽히는 마곡지구가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다.
SH공사는 강서구 마곡지구 1~7, 14, 15 단지서 분양주택을 공급한다. 총 2854가구다. 분양가는 2억8880만~5억7446만원이다.
수도권서는 총 8개 사업장서 9219가구가 분양된다. 현대산업개발은 위례신도시서 '위례 아이파크 1차' 400가구를 분양한다. 이외에 동탄2신도시와 광교신도시서도 아파트가 분양된다.

지방에서는 21개 사업장서 총 1만4785가구가 분양된다. 전달보다 2배 가량 증가한 물량이다.
현대산업개발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배지구서 총 2134가구를 분양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