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은 패션 매거진 '얼루어'가 진행한 ‘2013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에서 '하와이안 프레시 클레이 팩'과 '바이플라워 트리플 볼륨 틴트 6호 로즈'가 에디터스 픽(Editor’s pick)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블라인드 테스트와 온라인 설문 조사, 뷰티 전문가의 테스트 결과를 합산해 최고 제품을 선정하는 이 대회에서 연달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력을 인정받았다.
페이셜 팩 모공 부문에서 에디터스 픽(Editor’s pick)에 선정된 ‘하와이안 프레시 클레이 팩’은 뛰어난 흡착력과 사용감에서 블라인드 테스트와 뷰티 에디터에게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바이플라워 트리플 볼륨 틴트 6호 로즈'는 생생한 컬러와 촉촉한 수분감으로 선명하고 글로시하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네이처리퍼블릭은 ‘2013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수상 기념으로 9월 한 달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와이안 프레시 클레이 팩’ 구매 시 자연이 주는 올리브 마스크 시트와 그린티 클렌징 클로스 정품, 화장솜을 증정하며, ‘바이플라워 트리플 볼륨 틴트 06 로즈’를 사면 에코 플라워 펜을 준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