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온라인종합쇼핑몰 현대H몰은 오는 8일까지 1주일간 'LG BRAND ALL' 특별전을 열고, LG계열 브랜드의 가전, 의류·잡화, 화장품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추석을 맞아 현대H몰 단독으로 기획한 세트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생활건강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추석용 선물세트를 특별 기획했다. '수려한 보윤 스페셜 세트'는 기존 판매가에서 5만원 할인된 5만 9600원, 남성용 화장품으로는 '보닌 더스타일 블루 파워' 제품을 2만2500원에 판매한다.
여성의류 카테고리에서는 '헤지스' F/W 신상품 최대 15% 혜택과 함께 이월상품의 경우 최대 40% 혜택도 만나 볼 수 있다. '닥스 레이디스'도 H몰 단독 특가 판매 및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남성의류에서도 'TNGT', '타운젠트', '헤지스' 등 지난 시즌 이월상품을 최대 50% 인하된 가격에 판매하며, H몰 단독으로 15% 추가 할인 혜택과 구매 금액별 사은품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에서는 13년 S/S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도 'LG전자의 휘센 2in1 에어컨 에이스'를 온라인 최저가로 내놓는다. 기존가 대비 20% 할인된 141만원에 만나 볼 수 있다. LG하우시스도 최대 50% 특별 할인을 기획했다. 인기 아이템인 '놀이방 매트'는 기존가 25만원에서 대폭 할인된 12만 9000원에 판매하고 무이자 3개월 혜택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