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KT가 우리파이낸셜의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문에 우리파이낸셜 주가가 나흘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53분 현재 우리파이낸셜은 전거래일 대비 200원, 0.93% 오른 2만1700원을 기록 중이다. 벌써 나흘째 상승세다.
일부 매체들은 KT그룹이 KT캐피탈을 중심으로 우리파이낸셜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리파이낸셜은 지난해 7월 우리금융지주가 인수한 여신전문회사로 자동차 할부금융, 개인금융 등을 주 업무로 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