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는 9월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으르렁'으로 3주연속 1위에 올랐다.
이날 1위 수상으로 인해 첫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엑소는 소속사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리더 수호는 "우리 엑소가 3주 연속 큰 상 받았는데 정말 감사드리고 이수만, 선생님, SM타운, 엑소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카이는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디오는 "우리 엑소에게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상 바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중국인 멤버 타오는 중국어로도 소감을 전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3주 연속 1위 축하해요" "엑소 3주 연속 1위! 진짜 대박이다" "엑소 3주 연속 1위로 대세 아이돌 입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승리, 선미, 투애니원, 에프엑스, 틴탑, 제국의아이들, 엑소, 스피카, 비에이피, 빅스타, M.I.B(엠아이비), 뉴이스트, 더블에이, 써니데이즈, 타히티, 엠파이어, 와썹, 케이헌터, 앤씨아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