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와 이상순 커플은 1일 제주도 별장에서 조용한 결혼을 올렸다.
그간 예고해왔던 것처럼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효리와 이상순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가까워진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1년 교제를 시작했으며 올 여름 결혼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이효리는 7월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화려한 결혼식 자체를 계획한 적이 없고 양가 부모님과 형제들만 모인 자리에서 식사를 하며 성견례 겸 결혼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이상순 결혼식 올렸구나" "이효리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보고 싶었는데" "이효리 이상순 결혼식도 올렸으니 행복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