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홈플러스는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가볍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1만원대 가을 신상품의류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플로렌스&프레드는 9900원 피케 티셔츠와 1만원 대 데님 팬츠, 남성 치노 팬츠 등을 비롯해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바람막이 점퍼와 트레이닝 바지를 1만원대에 내놓았다.
청바지에 가장 기본적으로 입을 수 있는 피케 티셔츠는 9900원에, 에코 라운드 긴팔티를 7900원에 판매한다.
레깅스 트레이닝바지, 양면 트레이닝바지는 1만2900원부터 판매한다. 바람막이 점퍼 역시 1만2900원에 선보이고 있다.
남성용 소프트 티셔츠는 9900원에, 남성용 치노팬츠는 1만5900원에 판매 중이다.
4가지 핏과 트렌디한 워싱의 신상 데님 청바지는 1만2900원부터 판매하고 9월 5일부터 20일까지 행사 상품 2개 이상 구매 시에는 20% 할인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