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코스닥시장 3월 결산법인의 2013사업연도 1분기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 3월 결산법인 11개사의 개별 및 별도 기준 1분기 매출액은 1456억25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8.5%가량 줄었다. 당기순이익 또한 78억9300만원에 그쳐 같은 기간동안 33.2% 감소했다.
금융업(2개사)은 매출액이 35.4%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이 0.1% 줄었다. 비금융업(9개사)는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18.9%, 41.4% 줄어들며 부진했다.
코스닥 3월 결산법인 중 관리 및 투자주의환기 종목인 씨엑스씨종합캐피탈, 베리타스는 분석대상에서 제외됐다.
한편 9월 결산법인 5개사 가운데 2012 사업년도 3분기 개별 및 별도 매출액과 순이익은 모두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