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호텔신라가 KOSPI200 지수에 편입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코스피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오전 9시 50분 현재 전날보다 2600원, 4.04% 오른 6만7000원을 기록하며 사흘째 상승 중이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STX가 파산신청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KOSPI200 지수에서 제외하고 호텔신라를 다음 달 2일부터 신규 편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