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종근당의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를 진행한 결과 재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종근당(신설회사)은 유가증권시장 상장회사인 종근당이 영위하는 사업 중 의약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되는 회사로 분할되는 회사는 종근당홀딩스(존속회사)로 상호를 변경해 존속된다.
분할기일은 오는 11월 2일로 예정되어 있고, 분할비율은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의 소유주식 1주당 0.721주의 비율로 신설회사 주식에 배정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