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 중구 북창동 131번지 일대에 총 17층 규모의 관광호텔이 들어선다.

이 관광호텔은 용적률 972.56% 적용돼 416실 객실의 관광호텔로 거듭난다.
시는 강남구 개포동 1229-14번지 인근에 '관광숙박시설 건립계획안'도 조건부 가결했다. 최고 8층, 92실 규모로 조성된다.
또한 '경의선 공덕역 복합역사개발 지구단위계획'이 조건부 가결됐고 '미아동 3-111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안'은 원안 가결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