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독일의 소비자 심리가 다시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독일 민간연구소인 GFK는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6.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8월 기록한 근 6년래 최고치 7.0에서 0.1포인트 후퇴한 수준으로, 7.1로 추가 개선을 기대했던 전문가 예상치에 못 미치는 결과다.
GfK의 소비자 신뢰지수는 독일 2000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해 산출하는 소비자 심리 지표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