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지난 27일 방송된 KBS1 '지성이면 감천'이 전국기준 시청률 21.6%를 기록하면서 어제(27일) 방송한 지상파 드라마 가운데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른 '지성이면 감천'에서는 재성(유건)과 예린(이해인)의 키스 장면을 목격하고 재성을 멀리 하는 세영(박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주희(심혜진)는 양딸 예린의 반대를 무릅쓰고, 세영이 자신의 친딸임을 기자에게 공개했다. 더불어 예린이 입양아라는 사실과 그의 생모가 미화(홍진희)라는 것까지 털어놔 예린을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어제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른 '지성이면 감천'은 시청률 20%대를 돌파한 유일한 드라마로, 시청률 20%의 높은 장벽을 실감케 했다. 어제 드라마 시청률 2위의 KBS2 '굿닥터'는 18.4%, 3위의 MBC '오로라 공주'는 13.8%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