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섹시 아이콘 클라라가 국내 최초 생방송 토크쇼에 도전한다.
클라라는 27일 SBS 여름 특집 생방송 'THE 화신 LIVE'에 출연해 막강한 입담을 뽐낸다.
이날 클라라는 'The 화신 Live'에서 자신의 가장 핫한 '섹시 콘셉트'에 대해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질문을 하고 자신을 향한 여론을 정확하게 파악하겠다는 각오다.
클라라는 지난 5월 '레깅스 시구'로 인지도 수직 상승을 겪은 후, 섹시한 이미지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연예계의 섹시 신예로 돌풍을 일으키는 등 이슈 메이커로 자리매김 했다.
클라라는 'THE 화신 LIVE' 생방송 무대에서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섹시 콘셉트에 대한 생각을 질문한 후,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그 자리에서 결과를 통보받게 된다. 향후 클라라의 행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이번 대국민 질문 결과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HE 화신 LIVE는 '연예인의 답은 국민에게 있다'는 전제로 게스트의 질문을 국민에게 실시간으로 묻는 생방송 토크쇼다. 게스트들은 즉석에서 질문의 답을 확인함으로써 시청자의 생생한 여론을 파악할 수 있다.
한편 27일 특집 생방송 'THE 화신 LIVE'에는 클라라, 승리, 김준호, 김대희가 출연하며 밤 11시 10분 생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