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개그맨 서경석이 '힐링캠프'에서 새 MC 성유리와 10년 만에 재회했다.
서경석은 오는 26일 밤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21년간의 개그 인생뿐만 아니라 MC 성유리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이날 서경석은 MC 성유리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나왔다며 두 사람이 10년 전, 군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췄었다고 밝혔다.
특히 서경석은 당시 노래방에 함께 간 기억을 잊을 수 없다며 충격적 일화를 폭로해 성유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서경석은 '힐링캠프' 애청자로서 후임 MC 자리가 탐난 나머지 "사전에 담당 PD에게 물밑작업까지 했다"며 암묵적인 성유리 라이벌이었음을 밝히며 성유리를 발끈하게 만들었다고.
성유리와 10년 만에 만난 서경석의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모두 공개되는 SBS '힐링캠프'는 26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