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산삼보다 귀하다는 '침향'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신의 한 수 '에서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침향의 정체가 드러났다.
일반인에게는 다소 낯선 침향을 소개하기 위해 출연한 이완로씨는 "말라리아와 간경화로부터 내 목숨을 지켜준 것이 침향이다"고 소개했다.
침향은 나무의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 생성되는 수지가 수백여 년간 굳어져 만들어진 것으로 약재, 향, 염주의 재료 등에 사용된다. 최고 등급으로 판별된 침향은 1g에 수백만 원 이상의 가격을 호가할 정도다.
침향을 접한 네티즌들은 "침향, 건강에 참 좋은데" "침향 가격이 정말 비싸네" "침향의 정체 새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