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26일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오메가의 '컨스텔레이션 세드나'를 단독으로 선보였다.
이 제품은 골드, 구리, 팔라듐 세 가지 요소를 믹스해 새롭게 창조해낸 합금인 ‘세드나 골드’를 사용해 제작된 최초의 시계로 독특한 로즈골드의 빛깔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오메가의 대표라인인 컨스텔레이션 라인을 처음 선보인 1952년을 기리는 의미에서 1952개 한정 제작됐으며 국내에는 단 한피스만 현대백화점에 들어왔다. 가격은 2500만원 대.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