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성공적인 가업승계를 통한 명품 장수기업 육성을 위해 가업승계 경영후계자를 대상으로 Kbiz 차세대CEO 가업승계 심화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창업 1세대의 고령화에 따라 2세대 예비 경영자로의 원활한 가업승계가 중소기업의 현안이 되는 가운데 이번 교육을 이수하면 기업별 구체적인 가업승계 전략수립·시행이 가능하고 조직관리 등 경영역량이 제고된다.
아울러 교육 후 전문 강사진과의 멘토링, 같은 어려움을 가진 차세대 CEO간 인적네트워크를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에 지속적으로 도움을 받게 된다.
교육과정은 내달 6일 시작해 12월 13일 종료되며 국내 최고 수준의『명품 경영후계자 양성교육』을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할인된 교육비용으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www.kbiz.or.kr 또는 www.sbhrdc.re.kr) 공지사항을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지난 9기 교육과정을 수료한 정태련 흥진정밀 부장은 “지난 교육 및 사례실습을 통해 가업승계 노하우와 구체적인 전략 수립에 큰 도움을 받았으며 교육이 끝난 후에도 월 1회 정기모임을 가지면서 서로가 가진 어려움에 대한 의견교환을 통해 해결책을 강구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 대한 신청 문의는 본회 인재교육본부 CEO리더십센터(☎ (02)2124-3431~3)으로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