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도 올레드(OLED) TV 가격을 낮추기로 했다.
26일 LG전자는 앞서 출시한 평면 올레드 TV 및 곡면 올레드 TV 가격을 재조정한다고 밝혔다.
55형 평면 올레드 TV 가격은 1천100만원에서 990만원으로 110만원 내렸으며, 같은 크기 곡면 올레드 TV의 경우 1천500만원에서 1천90만원으로 410만원 조정됐다. 곡면 올레드 TV의 경우 기존 고객들도 차액을 환불받을 수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11일 55형 곡면 OLED TV 가격을 기존 1천500만원에서 990만원으로 510만원 재조정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