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동아지질이 12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피소소식에 약세다.
26일 오전 9시 24분 현재 동아지질은 전거래일 대비 560원, 5.70% 내린 9260원을 기록 중이다.
동아지질은 올해 6월 3일 대제종합건설이 과지급공사비 반환(8억9100만원)과 공사지연에 따른 손해배상(111억9200만원)을 인천지방법원에 청구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23일 거래소는 동아지질이 소송 등의 제기·신청 사실에 대해 지연공시 했다며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