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현대증권은 실리콘웍스이 3분기에 매출 1153억원, 영업이익 8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26일 전망했다.
이는 전분기보다 각각 31%, 55% 증가한 것이다. 올 하반기 영업이익은 189억원으로 상반기 대비 7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동원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실리콘웍스의 하반기 실적 전망이 매우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적정주가 3만3000원를 제시했다.
그는 이어 "하반기부터 애플뿐만 아니라 LG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로부터 모바일칩의 신규매출 발생도 예정되어 있다"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강도가 의외로 클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