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삼성물산은 ‘래미안 부천 중동’과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의 견본주택에 주말 3일 동안 각각 2만여명, 2만4000명이 몰렸다고 25일 밝혔다.
이들 단지 모두 중소형 위주의 구성인데다 분양가도 합리적으로 책정돼 실수요자들의 반응이 좋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분양가를 낮춘데다 교통이 편리해 인근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을 비롯해 광역적으로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며 "정부의 취득세 영구 인하 정책이 발표된다는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래미안 부천 중동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2순위, 29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4일이다.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는 28일 특별공급, 29일 1·2순위 청약, 30일 3순위 청약을 받고 9월 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두 개 단지 모두 9월 10~1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