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일랜드 목장의 여름’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양떼들은 일렬로 나란히 선채 풀을 뜯고 있다. 양들이 이렇게 줄지어 있는 이유는 바로 땡볕을 피하기 위해서다. 양떼들은 담벼락 아래로 작은 그늘이 생기자 모두 돌담 아래로 가 몸을 숨기고 있다.
아일랜드 목장의 여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일랜드 목장의 여름 사진 어쩐지 무서운데?" "양떼들도 무더위를 견디기는 힘들어" "아일랜드 목장의 여름 속 양떼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