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최정원이 드라마 '그녀의 신화'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신 셀카가 공개됐다.
최정원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페이스북에 드라마 '그녀의 신화' 촬영 중 대본을 들고 바닷가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휴식을 취하는 최정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정원은 해변가의 바람을 맞으며 청순미를 드러냈다. 특히 자체발광 뽀얀 피부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6회분까지 방영된 '그녀의 신화'는 폭풍전개와 배우들의 명품연기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최정원 역시 은정수 캐릭터를 맛깔스럽게 소화해내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가방을 만들어가면서 펼치는 운명과 사랑 그리고 성공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는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