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금요일 예능에 관심이 높다.
금요일 예능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23일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와 Mnet '윈:후 이즈 넥스트'가 첫 방송된다.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는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내는 셀러브리티들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스릴과 감동을 전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신동엽과 전현무가 MC를 맡았다.
케이블채널 Mnet '윈:후 이즈 넥스트'는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남자그룹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슈퍼스타 K2' 출신 강승윤과 'K팝스타' 출신 이승훈이 속해 있어 눈길을 끈다.
9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Mnet '슈퍼스타K5'와 1일 첫 방송된 SBS '슈퍼매치'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금요일 예능을 접한 네티즌들은 "금요일 예능이 제일 재미있네" "금요일 예능 치열하겠다" "금요일 예능 뭘 봐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