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와인샵 와인타임(www.winetime.co.kr)은 오는 9월 3일까지, 12일간 추석 와인 선물세트 사전 주문 시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총 57종의 와인 선물세트가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칠레, 프랑스 등 와인 강국의 손 꼽히는 데일리 와인 2병을 2만원 ~ 5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는 ‘2본입 실속 세트’, 와인타임의 대표적인 추천 고급 와인과 명품 와인 글라스 슈피겔라우 와인잔 2본으로 구성된 ‘와인 & 글라스 세트’, 미국 최고의 컬트 와인으로 평가 받고 있는 ‘스크리밍 이글’, ‘할란’ 등 최고급 명품 와인으로 구성된 ‘스페셜 1본입 세트’ 등이 선보인다.

특히 ‘와인 & 글라스’ 세트는 국내 최다 판매 와인 브랜드 ‘몬테스’의 아이콘 와인 ‘몬테스 알파 엠’과 2010년 G20 정상회담,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 등에서 공식 만찬주로 쓰였던 ‘바소’, 베스트 셀링 미국 와인 중 하나인 ‘샤또 생 미셸 콜럼비아 밸리 카버네 소비뇽’ 등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와인으로 구성했다.
와인타임 임득선 팀장은 “추석을 맞이해 가격대비 좋은 평가를 받는 밸류 와인,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각국의 베스트 셀링 와인과 국내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최고급 와인 등 다양한 와인 선물세트를 실속 있는 가격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와인타임의 와인 선물세트로 알차고 실속 있으면서도 격식 있는 추석 선물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