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해외 패션 대전'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멀버리·에트로·파비아나필리피·비비안웨스트우드·발렌티노 등 총 70여개 수입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랑방·끌로에 등 백화점 해외패션대전에 참여하지 않았던 브랜드를 비롯해 하이엔드 수입편집숍 ‘무이’의 입점 브랜드 30여개도 참여한다. 가을 겨울시즌 이월 상품 비중이 60% 이상이다.
지하1층·1층·2층·3층·7층· 10층 등 6개 층 행사장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대규모 행사로 브랜드별로 30~70%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상품권 행사도 동시에 전개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