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대표 이창근)이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4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육아 초보자에게 맞춤형 모유 분석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베이비페어 기간 동안 상담을 원하는 누구나 매일유업 부스를 방문하면 매일모유 연구소 산하 전문가들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모유분석 상담을 원하는 이는 모유 45ml를 모유 저장팩에 얼려오거나 현장 수유실에서 유축해서 바로 신청 가능하다. 모유 샘플은 한 달 간의 분석기간을 거쳐, 이메일로 결과를 전송해 준다.
이 밖에도 아기똥 상담을 원하는 이는 아기똥 사진이나 특이사항을 전달하면 현장에서 즉시 상담해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