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다음은 22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한국거래소는 기륭E&E가 오는 23일부터 시가총액 40억원 미만인 일수가 20매매일 이상인 경우 상장폐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화전기공업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테라리소스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와 관련해 심사위원회를 연 결과 시의를 속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예당컴퍼니에 공시위반제재금 미납에 따른 가중벌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가중벌점 4.8점을 적용해 예당컴퍼니에 총 8.8점의 벌점을 부여한다.
▲동양건설산업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회사의 회생 채권자인 대한주택보증을 대상으로 1만3069주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액면가는 5000원이며 새 주식은 내달 25일 상장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