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9일까지 ‘가을 상품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을 이월상품을 최대 80%의 할인율을 적용하며 가을 신상품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올 가을 트렌드로 꼽히는 버건디, 그린, 베이지 등 톤 다운된 컬러의 상품들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여성 편집숍 반에이크에서는 가을 니트와 가디건을 최대 80% 할인해 1만원에 판매하며 올 가을 신상품인 원피스, 야상 베스트 등도 3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여성 브랜드 아이잗바바, 르윗, 에고이스트, 시슬리, 플라스틱아일랜드 등에서도 재킷, 니트, 블라우스 등 가을 이월 상품을 최대 50~40% 할인된 가격에 내놓는다.
남성 브랜드로는 지오송지오에서는 재킷과 트렌치코트를 각각 14만6000원과 22만8000원에, 워모는 가을 점퍼를 10만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3관 5층에 위치한 트윈키즈, 에꼴리에 등 유아동 브랜드에서도 야상, 점퍼, 치마 레깅스 등 아이들을 위한 가을 이월상품을 최대 80% 할인율을 적용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