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임창섭)은 원금 95%보장형 다우존스산업지수 ELS 등 주가지수연계형 ELS 4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나대투증권 ELS 3869회’는 다우존스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6개월 만기, 원금 95%보장형 ELS 이다. 만기 때 다우존스산업지수가 15% 상승 시 지수상승률 대비 0.45배의 수익참여율로 최대 6.75%의 수익을 지급한다. 지수가 15%를 초과 상승한 경우 5%의 수익을 지급하며, 지수가 95% 이하로 하락하더라도 원금은 -5%로 제한된다.
‘하나대투증권 ELS 3870회’는 주가가 반등할 것으로 기대되는 우량주 기초자산 턴어라운드형 ELS로 ‘GS건설+POSCO’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는 1년, 원금은 95%가 보장되는 상품이다.
두 종목 중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기준가격의 초과상승률 대비 0.78배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나대투증권 ELS 3868회’는 KOSPI 200 +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조기상환형 ELS로 만기 때 두 기초 자산의 지수가 기준가격의 70% 이상이면 총 21.3%(연 7.1%)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총 5차례의 조기상환 때 조건을 충족할 경우 연 7.1%의 수익으로 조기상환 된다.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대비 70% 미만인 경우 원금손실을 볼 수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KOSPI200+HSCEI 기초자산으로 3년 만기인 반기이자지급식 ‘하나대투증권 ELS 3880회’(연5.0% 수익) 도 함께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각 100억원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