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베트남에서 고엽제 피해자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호치민시 구찌현에 위치한 누안덕과 안농, 트렁랩 지역의 고엽제 피해자를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의료봉사단은 고엽제 피해자 1000여명에게 소아과, 내과, 통증의학과, 정형외과 등 다양한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휠체어와 의류도 전달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