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이마트는 오는 28일까지 해양수산부와 공동으로 적조로 피해를 입고 있는 통영 양식어가를 돕기위해 양식 수산물 직거래 판촉행사를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마리 참돔회를 2만3800원에, 한마리 생우럭을 3300원으로 평소대비 10~20% 가량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행사 첫날인 22일에는 성수점에서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허인철 이마트 대표, 수협중앙회장, 서남해어류양수협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참돔회 시식 및 생우럭 200마리 증정행사와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마트 허인철대표는 "최근 통영지역의 양식어가들이 적조로 인해 큰 피해를 보고 있어 이번에 해양수산부와 함께 산지 어가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향후에도 산지 협력업체를 중심으로 적조피해를 본 어가들을 돕기위한 활동을 더욱 다양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