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예비 엄마 150여명과 함께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는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삼성화재의 감성 태교 강좌로 지난 7월부터 매월 실시되고 있다.
삼성화재 「맘쏙케어22 예비맘클래스」는 매월 1회 진행되며, 블로그를 통해 일정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삼성화재 마케팅전략파트 이원진 책임은 “이번 행사가 예비 엄마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임신 기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고객의 의견을 존중한 자녀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