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에도 풍력시장의 회복의 영향으로 매출 5120억원, 영업이익 22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병화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내년도 글로벌 풍력시장이 18% 성장할 것"이라며 "미국의 회복과 비주류국가들의 설치량 증가가 업황 호전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글로벌 풍력시장 회복의 최선호주로 태웅을 추천한다"면서 적정주가 3만원(현재 2만2200원)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