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애질런트는 개선된 질량분석 기기와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출시 제품은 애질런트의 래피드파이어 365 기술을 장착한 고효율 질량분석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시료 전 처리부터 분석 후 결과가 일괄 처리돼 효율성을 한층 높였다.

무인 상태로 최대 60시간 실험이 가능하며, 최대 2만회까지 시료를 투입할 수 있다. 모든 애질런트 질량 분석기와 호환된다.
7000C 트리플 쿼드러폴 가스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기도 새로 선보인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높은 감도과 생산성, 쉬운 사용법이 특징이다.
롭 솔라조 애질런트 남아시아태평양·한국 마케팅 담당자는 “사용자의 필요에 부응하는 제품을 공급해 연구실의 생산성과 신뢰성을 크게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