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리온이 오는 2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고객이 기부한 수량 만큼의 초코파이를 추가로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객이 행사용 초코파이를 구매한 후 기부하면 오리온이 동일 장소에 같은 수량을 추가로 보내게 된다. 기부 장소는 지방 자치 단체의 관리·감독을 받는 고아원, 장애인 단체, 노인 복지 시설 등으로 제한된다. 기부는 최소 1박스 이상 부터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초코파이를 지정된 사회 복지 시설에 기부 한 후, 구매 영수증을 초코파이 홈페이지(chocopie.co.kr)나 이마트 홈페이지(emart.com)에 올리고 신청 하면 된다.
오리온은 "이번 행사는 국민 과자인 오리온 초코파이를 고객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하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