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네파(대표 김형섭)는 오는 28일까지 전문가와 함께 아웃도어 활동을 배우고 체험해보는 ‘아웃도어 스쿨’의 3차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을 실시한다.
네파의 ‘아웃도어 스쿨’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된 ‘네파 익스트림팀’과 함께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직접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지난 1차 프로그램인 ‘스킨스쿠버 다이빙’과 2차 ‘익스트림 루어 낚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데 이어 앞으로 12차까지 다채로운 아웃도어 활동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 3차 ‘아웃도어 스쿨’ 프로그램은 ‘아일랜드 라이딩’으로 오는 7일부터 1박 2일간 군산 선유도에서 펼쳐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네파의 익스트림팀인 조휘만 강사의 교육과 함께 아름다운 군산 선유도의 자연 풍경이 어우러져 잊지 못할 자전거 여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
네파 윤희수 팀장은 “예상보다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된 1, 2차 아웃도어 스쿨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과 아웃도어 활동을 체험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가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3차 프로그램인 자전거를 비롯해 앞으로도 캠핑, 암벽등반, 트래킹, 산악스키 등 아웃도어 활동 저변 확대와 올바른 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