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쇼핑몰인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의 서비스를 전면 리뉴얼 했다고 20일 밝혔다.
개편된 프리비아 서비스의 핵심은 현대카드의 안목을 토대로 특화 시킨 ‘자유여행’과 ‘큐레이션 쇼핑’이다.
프리비아는 자유여행의 필수 요소인 항공권과 호텔의 원스톱 검색시스템을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구축했으며, 관심 상품을 보관할 수 있는 ‘마이 트래블(My Travel)’ 메뉴도 마련했다.
자유여행객을 위한 ‘현대카드 Picks’라는 코너도 신설했으며 이를 통해 해당 지역에 대한 숙박, 외식, 문화, 쇼핑 등에 관한 검증된 여행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프리비아 쇼핑은 ‘남성 패션’과 ‘여성 패션’, ‘여행 및 레저’, ‘홈 데코’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각 부문별 메뉴로 들어가면 패션 화보처럼 구성된 세부 항목을 살펴볼 수 있으며, 고객이 화보 속 아이템을 클릭하면 바로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까지 가능하다.
단순히 제품별 정보만 제공하는 다른 쇼핑몰과 달리, 큐레이션 화보 형식으로 컨텐츠를 구성해 이용자들이 보다 흥미롭게 쇼핑을 즐기고, 최신 패션 트렌드를 접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프리비아는 오는 9월 30일까지 서비스 리뉴얼 기념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뉴얼 이후 회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뉴욕 왕복항공권(1명)과 리모와 캐리어(3명), 구찌니 커피머신(10명), 프리비아 10만 원 이용권(100명), 오이스터 집들이 세트(200명)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여행과 쇼핑 서비스가 아니라, 자신만의 특별한 여행과 쇼핑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새로운 프리비아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