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LG생활건강의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은 콘택트렌즈 브랜드 '아큐브'와 협업을 통해 아이 메이크업 제품 ‘VDL 디파인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VDL 디파인 컬렉션’은‘VDL 디파인 써클 마스카라’와 ‘VDL 디파인 써클 젤 라이너’ 등 2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출시한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는 통칭 써클렌즈로 불리는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 렌즈와 컬러를 완벽하게 통일시켜, 렌즈와 메이크업을 함께 하면 한층 또렷하고 그윽한 눈빛을 연출해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짙은 블랙의 ‘액센트 스타일’ 컬러, 선명한 브라운인 ‘비비드 스타일’ 컬러, 오묘한 카키빛의 ‘내추럴 샤인’ 컬러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VDL은 론칭 이후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뉴욕 부티크 호텔 등 다양한 이종산업과 꾸준히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타깃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며 "이번 아큐브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깊고 그윽한 눈매를 연출해줘 다가오는 가을겨울 시즌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