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크레듀가 세리시이오(SERI CEO)를 흡수합병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크레듀는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보다 2800원, 5.76% 오른 5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레듀는 전날 온라인 지식 정보서비스 컨텐츠 제작 및 기획 노하우를 보강해 기업교육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세리시이오를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이채호 동부증권 연구원은 "이번 흡수합병으로 2014년 크레듀 실적은 매출 1538억원, 영업이익 146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각각 79.0%와 57.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PMI(기업 합병 후 통합관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초과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므로 세리시이오 흡수합병은 호재 중의 호재"라고 판단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