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우전앤한단이 2분기 호실적과 하반기 실적개선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7분 현재 우전앤한단은 전날대비 3.9% 오른 1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의 2분기 매출액은 1669억원, 영업이익은 144억원으로 각각 전년비 147%, 572% 성장했다.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우전앤한단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어디에 납품해야 할지를 고민한다"며 "하반기에도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이 신규모델을 위한 방수 스마트폰 발주량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어 매출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