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픈마켓 옥션과 G마켓은 가을 의류 신상품과 이월상품 할인행사를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옥션은 내달 1일까지‘가을상품 할인대전’을 진행한다. 가디건, 재킷, 체크셔츠 등 간절기 패션아이템을 최대 42% 할인가에 선보인다.
지이크, 지이크파렌하이트 등 ‘신원 남성 2대 브랜드 초대전’에서는 ‘하프패딩 누빔점퍼(8만9000원)’, ‘그레이원버튼정장(7만9200원)’ 등 최대 20% 할인된 다양한 F/W정장수트와 역시즌 재킷 등이 준비된다.
롯데백화점, 아이파크 백화점의 가을 신상품 패션기획전도 열린다.
같은기간 G마켓도 내달 1일까지 브랜드, 소호관의 가을 신상 의류를 최대 67% 할인 판매한다.
‘코데즈컴바인 남녀공용 하이커 로고 아웃도어 바람막이’는 67% 할인된 1만5900원에 선보이며 ‘콜핑 남성용 등산바람막이’는 4만910원에 판매한다. ‘스위트숲 루즈핏 트렌치코트’는 25% 할인율이 적용된 4만4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김기원 옥션 브랜드·소호 패션 팀장은 “백화점 등 오프라인 업체들의 가을 세일과 함께 온라인에서도 브랜드 패션상품을 미리 볼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며 “추석을 맞아 추석빔과 선물용 패션상품을 알뜰하게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